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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가르드는 2015년 17세의 어린 나이에 레알 마드리드 1군팀에 입단한 후 기대를 모아온 세계적 유망주다. 지난 시즌 임대생활을 이어가던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36경기 7골 9도움을 올리며 성장세를 입증한 후 레알마드리드에 복귀했으나 올시즌 리그 7경기 출전에 그치며 주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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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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