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한장애인축구협회는 27일 "제5대 대한장애인축구협회장으로 김규진 회장이 취임했다"고 전했다. 공군 예비역 준장 출신으로 LIG넥스원 CR기획실장을 역임하고 2015년부터 대한장애인축구협회 부회장을 맡아온 김 신임 회장은, 전임 김계홍 회장(휴세코 대표이사)에 이어 장애인축구 활성화와 장애인 선수의 복지향상을 위한 대내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Advertisement
2007년 설립된 대한장애인축구협회는 청각, 시각, 지적, 뇌성마비 장애인축구 선수들의 복지와 장애인축구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주관해 오고 있다.
신보순 기자 bsshi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