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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백아연은 그간 예능 프로그램에 많이 출연해보지 않았던 만큼 "오늘 너무 긴장된다. 제가 노잼이다"고 밝혔다. 이에 박명수는 "이름이 재미있다. 중금속이다. 오빠는 구리냐. 아연, 구리?"라고 농담을 건넸고, 백아연은 "제가 첫째라서.."라고 답해 뜻밖의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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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퀴즈 대결에서 백아연은 아쉽게 2단계에서 탈락했지만 이후 센스 있는 '홍삼' 이행시로 부활의 기회를 얻었다. 이에 다시 3단계부터 퀴즈를 시작한 그는 6단계까지 진출했고, 6단계에서 탈락했지만 남다른 입담과 노래로 아쉬움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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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백아연은 배우 윤박과 연인으로 출연했던 '춥지 않게'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이럴거면 그러지말지'를 탄생시킨 썸남과의 일화 등을 솔직하게 전하며 재미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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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백아연은 지난해 12월 24일 디지털 싱글 '춥지 않게'를 발매한 뒤 라디오를 중심으로 꾸준하게 활동해왔다. 최근 발매한 故 김현식 리메이크 음원 '변덕쟁이'가 색다른 편곡으로 음악팬들의 호평을 얻은 가운데 백아연은 유튜브 콘텐츠 등 다양한 창구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