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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주경은 외모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자존감 여신으로 거듭났다. 특히 수호는 민낯 사진이 유출돼 패닉에 빠진 주경을 위해 애교를 부리는가 하면, "넌 생각보다 더 단단한 사람"이라며 주경에게 용기를 북돋아줬다. 이에 주경은 민낯으로 등교한 데 이어, 수호와의 연애를 당당히 밝히는 모습으로 시청자의 응원 욕구를 샘솟게 했다. 무엇보다 말미 모두가 보는 앞에서 이마에 입을 맞추고 포옹을 나누며 공개 연애를 시작한 주경과 수호의 투샷이 담겨 행복한 앞날을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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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바닷가를 거니는 주경과 수호의 투샷이 미소를 자아낸다. 서로를 마주보고 행복하게 미소 짓는 주경과 수호, 그 뒤로 펼쳐진 해변과 반짝이는 햇살의 조화가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다. 동시에 서로를 바라보는 주경과 수호의 눈빛과 표정에서 느껴지는 깊은 애정이 보는 이까지 설레게 한다. 이에 각자의 아픔을 극복하고 더욱 돈독해진 주경과 수호의 로맨스에 관심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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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수)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 13화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5%, 최고 5.1%,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0%, 최고 4.5%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2.9%, 최고 3.3%, 전국 평균 3.1%, 최고 3.4%를 차지하며 수도권과 전국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1위를 기록했다. (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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