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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8쌍둥이 사진으로 증명사진을 공개한 이국주는 초6학년부터 지금까지 나이가 느껴지지 않는 한결같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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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갓난 아기를 안고 있는 어린 이국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동생과 11살 차이가 나는 이국주는 갓난 동생을 안고 아빠 옆에서 아내 같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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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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