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이윤지, 라니♥소울 두 딸과 맞이한 눈오는 날 "사랑하고 사랑한다" [in스타★]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두 딸과 함께 눈을 맞았다.

Advertisement
30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희와 눈을 맞는 일. 사랑하고 사랑한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이윤지의 두 딸 라니, 소울이의 모습이 담겼다. 두 딸은 내리는 눈을 맞으며 새로운 세상을 만끽하고 있다.

Advertisement
특히 이윤지는 유모차 속에 있는 둘째 소울이에게 밝은 목소리로 "소울이 까꿍"이라고 이야기하자, 엄마와 똘망한 눈을 맞추며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이윤지는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