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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팀에서는 개그맨 김준호와 김대희 그리고 박나래가 고양시 일산동구로 출격한다. 이들이 소개한 매물은 도심 속 인프라가 완벽한 주상 복합형 아파트로 작년 올 리모델링을 마쳤다고 한다. 매물의 실내 공간을 본 세 사람은 자동으로 눈,코, 입이 열리는 리액션을 보인다. 통창 가득 막힘없는 도심 뷰에 반한 김대희는 "교통방송을 볼 필요가 없다"고 말해 매물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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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세 사람은 경기도 파주시의 매물을 소개한다. 대단지 아파트와 인접한 매물로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초등학교가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눈길을 끈다. 김준호와 김대희는 개그계 오랜 콤비답게 거침없는 티키타카를 보이며 차진 케미를 보인다. 박나래는 발품 내내 두 사람에게 "싸우지 마라! 우리는 같은 팀이다."를 강조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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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집주인의 감각적인 조명 인테리어에 반한 시우민은 "인테리어의 꽃은 조명이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집 식탁 위에 설치된 조명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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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