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황정음은 카페 야외 테라스에 앉아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디저트를 쳐다보며 눈웃음 짓는 듯한 황정음의 밝은 모습이 팬들을 반갑게 했다.
Advertisement
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9월 결혼 4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이혼 사유 등의 세부 사항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