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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어깨는 무겁다. 해리 케인이 없기 때문이다. 케인은 리버풀과의 경기 도중 발목을 다쳤다. 전반만 소화한 뒤 교체아웃됐다. 당분간 손흥민이 토트넘의 공격을 이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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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손흥민은 시즌 16골-10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리그에서는 12골-6도움이다. 리그 득점랭킹 2위이다. 이번 경기에서 골을 노린다. 최근 리그 3경기에서 계속 불운에 고개를 숙였다. 셰필드, 풀럼전에서 연속 골대를 때렸다. 리버풀전에서는 선제골을 뽑아냈지만 VAR 판독 결과 그 직전 상황에서 손흥민의 오프사이드가 나오며 취소됐다. 그 사이 리그 득점랭킹 1위인 살라는 웨스트햄전에서 14, 15골을 넣으며 득점 랭킹 1위 자리를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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