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29)이 첼시와의 경기를 앞두고 영국 매체가 선정한 '통합 베스트 11'으로 뽑혔다.
영국 대중매체 데일리메일은 5일(한국시각) 열리는 토트넘과 첼시의 EPL 22라운드를 앞두고 양팀 선수들을 합쳐 가상의 베스트11을 뽑았다. 포지션 별로 가장 경쟁력있는 선수를 팀에 상관없이 조합해놓은 것이다. 상대적으로 어떤 팀의 선수들이 더 뛰어난 지 볼 수 있다.
토트넘은 4명이 뽑힌 반면, 첼시는 무려 7명이 선정됐다. 첼시의 경쟁력이 더 뛰어나다는 뜻이다. 손흥민은 토트넘 4인방 중 한명으로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정됐다. 손흥민과 함께 위고 요리스, 탕귀 은돔벨레, 토비 알더베이럴트가 뽑혔다. 이 매체는 손흥민에 대해 "해리 케인이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 손흥민은 유일하게 위협적인 존재"라고 평가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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