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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이유리와 이일화가 본격적인 요리에 도전한다. '편스토랑' 대용량 여신 이유리. 드라마에서 역대급 대용량 캐릭터를 선보이며 큰 손의 대명사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이일화. 이일화는 "드라마 속 캐릭터는 캐릭터일 뿐, 실제로는 조금씩 먹는다."고 했으나 대용량 여신 이유리와 함께 의기투합하자 군부대도 깜짝 놀랄 양의 '김치 잡채' 80인분이 탄생했다. '김치 잡채'는 이유리를 위해 제안한 이일화의 아이디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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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웅장해지는 당면 80인분과 계속해서 쌓여가는 각양각색의 잡채 재료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함께 버무리기 위해 꼭 필요한 초대형 고무 다라까지. VCR을 지켜본 '편스토랑' 식구들은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그런가 하면 두 사람은 대용량 여신답게 간을 맞추기 위해 시식을 할 때도 커다란 국자를 활용해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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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대용량 여신 이유리와 이일화의 만남. 양에 한 번 놀라고, 그녀들의 매력과 요리 실력에 또 놀라고, 완성된 요리의 맛에 또 한 번 놀란 '김치 잡채' 80인분. 역대급 클라쓰를 자랑한 이유리, 이일화 대용량 자매의 풍성한 이야기는 2월 5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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