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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제너스는 'BBC 라디오 5' 라이브에서 "스퍼스가 무리뉴 감독을 경질할 것 같지 않다. 무리뉴도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 이유에 대해 "지금은 코로나19 펜데믹 시대다. 그 누구도 돈을 벌지 못한다. 무리뉴 감독은 아마도 1500만 파운드 정도의 연봉을 벌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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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스는 지난달 말 프랭크 램파드 전 감독을 내치고 토마스 투헬 감독을 선임한 첼시를 예로 들며 "개인적으로 감독 교체가 너무 빨랐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위에 있는 분은 램파드가 상황을 바로잡기 위한 시간을 주지 않았다"면서 "무리뉴는 방법을 찾아낼 것이다. 지금 그를 대신할 감독이 기다리고 있는 것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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