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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임창정은 다섯째 아들을 업고 산에 오르고 있다. 이전보다 다소 살이 빠진 듯한 모습이지만, 임창정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아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전해 반가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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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재혼한 뒤 2019년 11월에 다섯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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