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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 결승전은 요아리, 정홍일, 이소정, 이무진, 이정권, 이승윤 등의 순서로 결승전 무대가 치러졌고, 무대에 대한 평가는 심사위원 40%, 온라인 사전 투표 10%, 실시간 문자 투표 50%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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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승윤은 최종 우승자로 호명 됐다. 그는 "감사하다. 많은 마음을 전해주셨다. 좋은 음악인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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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승윤은 지난 2016년 '무얼 훔치지'로 데뷔했다. 또한 '새벽이 빌려준 마음' '1995년 여름' '영웅수집가' 등의 앨범을 발표, 활동을 해왔다. 최근에는 인디밴드 알라리깡숑 보컬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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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은 이재철 목사의 4남 중 셋째다. 이승윤의 둘째 형은 유튜브 채널 '천재 이승국'을 운영하는 유명 유튜버 이승국이다. 그는 약 3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스타다. 이승국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화를 비롯한 대중문화 관련 콘텐츠를 선보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