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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1일 오전 5시15분(한국시각) 리버풀 구디슨파크에서 에버턴과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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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발의 달인' 하메스는 직전 맨유전에서 골맛을 봤지만 부상 우려를 낳았다. 종아리에 문제가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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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턴은 토트넘전 후 풀럼전, 맨시티전, 리버풀전, 사우스햄턴전으로 힘든 일정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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