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원더걸스 출신 핫펠트(예은)이 데뷔 14주년을 자축했다.
핫펠트는 10일 자신의 SNS에 "14주년 이라니! 시간이 너무 빠르다! 20년 30년 40년까지 쭉쭉 노래할게요.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핫펠트는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 '아이러니' '쏘핫' '노바디' 등을 발표하며 사랑받았다. 원더걸스 해체 후에는 솔로가수로 데뷔, 아메바컬쳐로 적을 옮기고 솔로가수로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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