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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난데스는 AC밀란의 핵심 중 핵심이다. 수비 뿐만 아니라 공격의 중심으로 활약 중이다. 잊혀지는 듯 했던 에르난데스는 멋지게 부활했다. 말디니 이사는 11일(한국시각) 비인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테오는 AC밀란에서 환상적이다. 그는 이미 레알 마드리드에서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경험한 선수였지만, 기회를 얻지 못했다. 나는 성공에 목마른 한 선수를 발견했다"고 했다. 이어 "나는 테오에게 뛰어야 한다고 했다. 나는 그를 믿었고, 클럽도 그를 믿었다. 테오는 하파엘 레앙과 함께 지난 시즌 AC밀란이 영입한 가장 비싼 선수였지만, 그의 플레이는 환상적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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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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