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로만 아브라모비치 구단주까지 나섰다.
토마스 투헬 체제로 변신한 첼시의 최우선 과제는 수비 보강이다. 투헬 감독은 라이프치히의 수비수 다요 우파메카노를 원하고 있다. 지난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맹활약을 펼친 우파메카노는 유망주를 넘어 세계 최고의 수비수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당연히 빅클럽의 러브콜도 이어지고 있다. 다비드 알라바를 놓친 바이에른 뮌헨이 가장 적극적이며, 맨유, 리버풀도 우파메카노를 노리고 있다.
첼시 역시 적극적이다. 아브라모비치 구단주는 투헬 감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11일(한국시각) 독일 빌트는 '첼시가 우파메카노의 바이아웃 금액을 지불할 계획'이라고 했다. 우파메카노의 바이아웃은 3700만파운드에 불과하다. 첼시는 이미 우파메카노의 에이전시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파메카노 역시 잉글랜드 무대 진출을 원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박성광 이혼설 해명' 이솔이, 해외서 비키니 노출..잘록 허리+애플힙 -
[MSI 2026] 결승에 바짝 다가선 한화생명, 패자조 떨어진 T1, 엇갈린 LCK팀 행보 -
82메이저, 태국 뜨겁게 달궜다..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늘이 도왔다!' 대한민국 망친 역대 최악의 감독, 연봉 삭감까지 준비→체코축구협회 사령탑 협상 결렬 분위기
- 2.프랑스 매체 "파라과이측, 대회 도중 세상 떠난 데샹 어머니 모욕" 패륜 욕설 의혹 제기…데샹 감독 "도 넘었다" 분노
- 3.[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4.국제망신 전락한 한국축구,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KFA...새롭게 출범한 혁신위 향한 상반된 시선
- 5.슈퍼스타 손흥민' 0골 월드컵 광탈'인데 깜짝 기록 탄생...MLS 위상 폭등, 16강 배출 리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