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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미션은 대한민국 트롯계를 대표하는 태진아, 김용임, 장윤정의 히트곡 중 한 곡을 참가자들이 직접 선택해 눈앞에서 부르는 방식. 마스터 총점 1000점 관객 총점 200점으로 점수를 매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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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시간만에 기적같은 무대를 이루어낸 양지은을 향해 뜨거운 박수가 쏟아졌다. 마스터들은 "탄탄한 기본기를 가졌다. 오늘 최고의 무대를 보여줬다"고 칭찬했다. 태진아는 "양지은씨만의 색깔로 사모곡을 소화시켰다"고 엄지를 치켜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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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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