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메리흐 데미랄이 연일 상종가다.
지난 시즌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은 데미랄은 확실한 주전 자리를 찾지 못했다. 하지만 데미랄은 잠재력만큼은 확실히 인정받고 있다. 수비수가 갖춰야할 덕목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다.
당연히 많은 클럽들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적극적이다. 14일(한국시각) 파나틱의 야쿱 시나르 기자는 토트넘과 레스터시티가 강력한 구애를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시나르 기자는 "데미랄은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기 전, AC밀란으로부터 3500만파운드의 제안을 받았다"며 "이에 더해 지금은 토트넘, 레스터시티, 리버풀, 바이에른 뮌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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