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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김소현과 '페이지터너'라는 작품을 하고 5년만에 다시 만났다. 하지만 그 사이에 싱가포르에서 2번이나 만났다. 심지어 같은 호텔에 머물렀다"며 "우연히 그렇게 된 것보면 인연이 있었던 것 같다. 작품에서도 만날 것 같다고 했는데 이번 작품에서 만난 것을 보니 이 작품이 '인생작품'이 될 것 같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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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달이 뜨는 강'은 고구려가 삶의 전부였던 공주 평강(김소현)과 사랑을 역사로 만든 장군 온달(지수)의 운명에 굴하지 않은 순애보를 그리는 퓨전 사극 로맨스물이다. '사임당 빛의 일기' '이몽' '바람과 구름과 비' 등을 연출한 윤상호 PD가 메가폰을 잡고, 드라마 '카이스트' '개와 늑대의 시간' '99억의 여자' 등으로 흡인력 높은 필력을 보여준 한지훈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명품 사극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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