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한의사 남편의 특급외조를 자랑했다.
16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고왕2 촬영날은 이상하게 날씨가 더 춥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의사 남편과 달달한 메시지를 주고 받은 것과 함께 남편의 쌍화탕과 공진단을 제작진과 나눠 먹으라는 손편지까지 공개돼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장영란은 웹예능 '네고왕2'의 새 MC로 활약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최태성,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박정민 미안해'...화사, 이번엔 김남길과 연대 축제서 ‘굿굿바이’ 발칵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