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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은 16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IBK기업은행과 2020~2021 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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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배구가 눈 앞이었지만, 흥국생명의 출근길 분위기는 무거웠다. 하루 전인 15일 주축 선수인 이재영과 이다영이 무기한 출장 정지를 당했다. 고교 시절 학교 폭력 사실이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서 알려졌고, 결국 구단은 이들에게 무기한 출장정지라는 철퇴가 가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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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