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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이번 곡은 인기 록밴드 'back number'의 리더이자 보컬인 시미즈 이요리(?水 依?吏)가 만든 멜로디 라인에 영감을 받은 정국이 새로운 멜로디를 제안하는 등 서로의 생각이 한 곡에 집약된, 방탄소년단과 일본 밴드 'back number'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작품이 완성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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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 니칸스포츠는 "back number의 시미즈 이요리와 BTS의 정국이 공동 제작한 곡"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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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이요리는 "나 이외의 다른 사람이 노래할 것을 예상한 곡 작업은 처음이라 불안하기도 했으나, 경험이 풍부한 스태프나 공동 편곡자 UTA씨의 노력, 정국 씨와의 대화에서 받은 영감, 그리고 BTS 멤버 각자의 개성과 표현력 덕분에 매우 서정적이고 강렬한 노래가 완성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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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탄소년단은 "시미즈씨가 보내주신 데모를 받았을 때 멜로디가 너무 멋져서 매료되었다" 며 "멜로디도 가사도 애절한 발라드이지만 많은 사람의 마음을 '울릴' 수 있는 노래라 생각한다. 영화와 함께 저희 노래도 꼭 감상해 달라"고 기대를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