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성재 아나운서가 SBS를 떠난다.
Advertisement
19일 SBS 관계자는 "배성재 아나운서가 낸 사표가 수리돼, 오는 28일자로 퇴사한다"고 밝혔다.
배성재는 지난 1월 SBS에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그의 프리선언과 관련해 많은 관심이 쏠렸고, 이에 배성재 아나운서는 지난 16일 자신이 진행 중인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을 통해 "사표는 아직 안 냈다. SBS가 감사한 제안들을 많이 해주고 있다. 곧 결론이 나니 그때 말씀드리겠다"고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배성재는 2006년 SBS 공채 14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올림픽, 아시아게임, 월드컵 등에서 생동감 넘치는 스포츠 중계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왔다. 뿐만 아니라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간판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한 배성재는 현재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DJ를 맡고 있다. 최근 SBS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의 MC를 맡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100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