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깜찍한 모자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미선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 앞 마트~~ 곰돌이랑 같이 가니까 좋네. 근데 오늘 너무 덥네. 환절기 감기들 조심하세요~ 이젠 봄옷 입어야 하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미선은 커다란 곰돌이 장식이 있는 귀여운 모자를 쓰고 있다. 55세의 나이에도 곰돌이 모자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박미선의 남다른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미선은 JTBC '1호가 될 순 없어', SBS '나의 판타집'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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