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V리그에 다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덮쳤다.
배구계 관계자는 22일 "지난 21일 열린 남자부 경기에서 선수가 고열 증세를 보여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선수 확진으로 리그가 중단이 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12월 방송 중계사 스태프가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리그가 중단됐다. 당시에는 KOVO 관계자 및 V리그 구단 전수 조사를 실시했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또한 역학 조사 결과 이상이 없다는 결론을 나왔고, 중단된 지 4일 만에 다시 재개됐다.
이번에는 선수가 확진자로 나와 파장을 더욱 크다. 일단 리그는 2주 간 중단한다. 이후 접촉자의 코로나19 검사 및 역학 조사를 진행한 뒤 추후 리그 재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정연아, 몸이 이상해" 공승연, '쿠싱증후군' 앓던 동생 살려낸 한마디 ('유퀴즈')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