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남편♥' 서현진 "마르기만한 상체 싫어..근육 미녀로 거듭날 것" by 정유나 기자 2021-02-22 15:55:3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서현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르기만한 상체 싫다. 팔뚝 털렁살은 더 싫다. 견갑, 이두근 데피니션 확실한 근육미녀로 거듭나고 싶다. 그러기에 멀고 먼 식단조절의 길. 암튼 운동은 열심히 해보려고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 중인 모습. 바벨을 들어올리며 남다른 운동신경을 자랑하고 있다.Advertisement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 의사 남편과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