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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는 올해 15개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신청 대상은 글로벌 역량을 갖춘 중소기업으로, 법인 설립 후 최근 3년간 국·내외 기관투자자로부터 20억 원 이상 투자받은 기업 또는 최근 3개년 매출이 연평균 10% 이상 증가한 기업이다. 선정 기업은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기업당 최대 100억원의 성장자금을 보증 지원받는다. 보증조건은 보증 비율 100%, 보증료율 0.5%이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3월 24일까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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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는 "국내 창업정책은 고용 창출과 경제 파급효과를 고려해 스케일업 지원정책에 대한 비중을 늘리는 중"이라며 "ICT GROWTH사업을 통해 유망 ICT 기업이 향후 세계적인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맞춤형 종합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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