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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재 함소원과 시어머니 '마마'는 진화의 마음을 돌리려고 노력중이다. 이 측근은 "함소원과 마마가 진화의 마음을 어떻게든 돌려보려고 노력하고 있다"면서도 "진화의 마음이 워낙 확고해 변화가 생길지는 장담할 수 없다. 함소원은 최근 의도하지 않는 논란에 진화와의 문제까지 겹쳐 굉장히 힘들어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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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함소원과 진화는 TV CHOSUN '아내의 맛'에 함께 출연 중이다. 하지만 지난 23일 방송분을 마지막으로 예전 촬영분을 제외하고는 최근 촬영 분량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앞으로의 촬영 스케줄도 아직 잡히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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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9월에도 이들의 결별설이 불거져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방송에서도 육아 등의 문제로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 시청자들의 걱정을 샀고 살얼음판 같은 분위기가 자주 노출됐다. 급기야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진화가 중국으로 돌아갔다'고 주장하는 이까지 등장했지만 상황은 가까스로 봉합됐다. 하지만 최근 다시 불화가 불거지면서 결별 위기를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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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