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다이아몬드 반지를 잃어버린 사실을 밝혔다.
1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 스타벅스 화장실에서 다이아몬드 반지 잃어버리고, 그새 까먹고 제주도 와서 한정메뉴 먹고는 반해버려서 2번이나 먹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나쁜 건 빨리 잊는 나의 기억력 칭찬해"라며 먹음직스러운 음료 사진을 덧붙였다.
이에 한 네티즌이 "다이아몬드는 찾으셨나요"라고 묻자, 조민아는 "아니요 평생 악운과 함께 제 곁을 떠났어요.."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블로그를 운영 중인 조민아는 "넘 맛있어서 블로그 포스팅 했는데 통합 1위, view 1위로 랭킹되었어요"라고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지난 2월 20일 결혼식을 올렸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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