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에이프릴 이나은 측이 고영욱 관련 막말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해당 논란은 예전에 나온 것으로 합성사진이다.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나은의 학교폭력 및 이현주 왕따 의혹이 불거졌다. 이 과정에서 이나은이 과거 SNS에 남겼다는 댓글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이나은으로 추정되는 인물은 지인의 SNS에 '고영욱한테 성폭행 당하고 싶냐'는 댓글을 남겼던 것.
고영욱은 2013년 1월 미성년자 3명을 5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수감됐다. 고영욱은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에 전자장치 부착 3년, 성범죄자 신상정보고지 5년을 선고받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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