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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리는 오늘 하루 자신의 말을 통역해준 샤론 최와 함께 디저트를 먹으며 티타임을 가진다. 한예리와 오프 일상을 얘기하던 샤론 최는 영화감독을 꿈꾸며 평소에는 시나리오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혀 스튜디오 멤버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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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리는 배우가 아닌 또 다른 부캐 무용가로서의 일상도 공개한다. 한국무용을 전공한 한예리는 최근 앞두고 있는 무용 공연을 위해 연습을 하며 완벽한 무용가의 모습을 선보일 전망이다. 일주일에 3~4번은 꼭 무용 연습을 하고 있다는 한예리는 배우와 무용가 두 가지 직업을 모두 충실히 보내는 삶을 보여준다고 해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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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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