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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화상회의는 미국, 중국, 베트남 등 7개국의 해외 점포장들이 참석하여 2020년 추진실적을 보고하였으며, 2021년 사업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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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농협은행은 현재 미국, 중국, 베트남 등 총 7개국에 9개 해외 네트워크(임직원 740여명)를 운영 중이며 특히, 미얀마에는 MFI법인(2016년 설립)과 양곤사무소(2020년 설립) 2개의 네트워크를 운영 중이다. 농협은행은 동남아시아 내 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호주, 영국 등 선진 금융시장으로 진출영역을 확대하여 2025년까지 전세계 12개국, 14개 이상의 영업채널을 확보할 계획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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