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울산=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구속을 더 끌어 올려야 한다!'
Advertisement
두산의 새 우완 외국인 투수 워커 로켓이 첫 라이브피칭을 소화하며 빠르게 몸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4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진행된 두산 베어스의 스프링캠프 현장, 로켓은 좌완 외국인 투수 아리엘 미란다에 앞서 마운드에 올랐다.
Advertisement
공을 던질때 다리를 힘차게 들어올리고 글러브를 끼운 왼팔을 쭉 앞으로 뻗어 공을 뿌리는 모습이 마치 린드블럼의 투구폼을 연상케 했다.
박건우 페르난데스 정수빈 허경민 박세혁 신성현 김민혁 강승호 박계범 등 총 9명의 타자와 승부를 펼친 로켓은 직구와 투심, 체인지업, 커브를 구사했고 직구는 최고 143km, 투심은 최고 147km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투심 최고구속이 147km을 기록했음에도 로켓은 만족하지 못했다. 라이브피칭을 마친 로켓은 "전체적으로 좋았다. 앞으로 구속을 조금 더 끌어올리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울산=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