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얼링 홀란드(도르트문트)가 바이에른 뮌헨전에서 찍힌 사진이 화제다.
홀란드는 6일(현지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과의 '데어 클라시커' 도중 가공할 만한 점프를 선보였다. 장거리 패스를 가슴으로 받는 장면인데, 혼자만 공중에 '붕' 떠있다.
이 사진을 본 현지언론, 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비현실적이라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포르투갈과 이탈리아 매체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와 비교했다. 호날두는 '괴물같은' 점프 헤더를 즐긴다.
홀란드의 압도적인 피지컬은 이미 유명하다. 홀란드는 지난해 파리 생제르맹전에서 60m를 6.64초에 주파했다. 단거리 육상선수에 버금가는 스피드로 화제를 모았다.
홀란드는 이날 거함 바이에른을 상대로 멀티골을 꽂는 '특급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그의 활약은 팀의 패배에 빛이 바랐다.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의 해트트릭을 앞세운 바이에른이 4대2로 승리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5.[오피셜]손흥민→호날두 스승 됐다! '취업의 신' 포스테코글루 감독, 日대표팀 아닌 알 나스르 지휘봉...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