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남편과 과거를 추억했다.
황혜영은 7일 인스타그램에 "#7년 전 우리. 여보 우리 젊었었네 특히 당신 #우리 첨 만났을 때부터 #당신 반백머리라고 생각 했었는데 #아니었나봐 #고생이 많다 #그치만 지금이 더 멋져 #동갑내기 #부부 #베프"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편 김경록 씨의 품에 기대어 미소를 짓고 있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동갑내기 부부로, 친구처럼 다정하고 친근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7년 전 두 사람은 지금보다 조금 더 어린 듯한 모습으로 과거를 회상했다.
한편 황혜영은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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