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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이선빈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하얀색 니트에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이선빈. 이때 양손으로 얼굴을 감싼 포즈로 "치통 선빈"이라고 적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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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선빈은 최근 영화 '미션 파서블'을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이선빈은 배우 이광수와 지난 2018년 말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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