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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MAX FC는 운영위원회를 열어, 코로나19 방역 2단계 이하 대회사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 끝에 2021년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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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FC 이용복 대표는 "우리는 지난 7년간 입식 격투기의 부활과 인기 스포츠로서의 도약을 목표로 총 37회의 크고 작은 대회를 꾸준히 개최해왔다. 하지만 작년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입식 격투기 관련 지도자 및 선수들이 생계를 걱정할 만큼 많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면서 "MAX FC는 그들이 꾸준히 활동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생각하고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모두 힘내시길 바란다"며 대회 개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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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MAXFC 퍼스트리그 17 IN 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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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전북 익산 칸스포츠 전용 경기장
계체 : 2021년 4월 2일 (금) 오후 9시 / 4월 3일 (토) 오전 11시
장소 : 익산 칸스포츠 전용 경기장
선수공개 모집 : MAX FC 홈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