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최수영이 반려견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0일 최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 6마리 산책 후 발닦이고 빗기면 목에 담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잔디밭 위에서 6마리의 반려견과 뛰어 놀고 있는 취수영의 모습이 담겼다. 반려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최수영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하다.
특히 후드티에 반바지를 입은 최수영은 앙상하게 마른 극세사 다리가 돋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최수영은 최근 JTBC 드라마 '런 온'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