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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정기권'은 정해진 기간 무제한으로 시내 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관광객의 편의 확대 및 시내 버스 이용 활성화 등을 목적으로 전주시가 지난해 7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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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수 GS리테일 MD본부장(전무)과 김승수 전주시장, 김진태 전주시내버스공동관리위원회 이사장, 이근재 캐시비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MOU를 통해 GS25는 전주시 '시내버스 정기권'을 정식 상품으로 도입해 판매하고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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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판매ㆍ충전을 위한 전산 시스템 개발에 돌입했으며 △1일권 5천원 △2일권 9천원 △30일권 4만원 등 총 3종의 전주시 '시내버스 정기권'에 대한 판매 및 충전 서비스를 5월 내 본격 선보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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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수 GS리테일 MD본부장 전무는 "이번 전주시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지자체의 혁신 사업을 기업이 적극 지원해 활성화 시키는 새로운 상생 모델을 구축하고자 한다" 며 "GS리테일은 전국 1만 5천여 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지역 발전을 지원하고 사회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는 등 ESG 경영 철학을 펼쳐 나가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