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서울시 서남병원은 10일부터 의사·간호사· 간호조무사·의료기사 등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는 필수 인력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실시했다.
코로나19 환자를 돌보는 필수 인력은 화이자 백신 접종 대상으로 서남병원 400여명의 보건의료인은 화이자 백신으로 접종을 진행하며, 이후 원내 직원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공급되는 대로 추가 접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서남병원은 안전한 백신접종을 위해 사전교육 및 모의접종을 수차례 진행했으며, 혹시 모를 이상 반응에 대비하기 위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추는 등 만반의 준비를 했다.
백신 접종은 ▲접수 및 체온 측정 ▲예진 및 예방접종 동의서 작성 ▲예방접종 시행 ▲접종 후 이상반응 관찰 순서로 진행된다.
장성희 병원장은 "백신 접종이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신호탄이 되길 바란다"며, "백신 접종으로 더욱 안전하게 환자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남병원은 코로나19를 전담하는 감염병관리기관으로 코로나19 확진자 치료, 선별진료소 운영 등 감염병 예방과 치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더불어 코이카 생활치료센터, SK생활치료센터 의료지원반을 운영, 역학조사관 파견, 지역사회 대규모 감염 발생 시 의료인력 지원 등 감염병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