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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어린이 시사 잡지 '위즈키즈'는 2000년 창간된 이래 1320만 권의 누적판매량을 자랑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월 어린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대대적인 개편을 통해, 경제 상식 코너 신설 및 시사 코너 비중을 확대했다. 그 결과 최근 3년 만에 최고 수준인 118% 증가한 판매 부수(전년 동월 기준)를 기록했다. 이후 발간된 2ㆍ3월호는 네이버 베스트 셀러에 등극하는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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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에듀 관계자는 "국내 4개의 어린이 시사·논술 잡지 가운데 가장 많은 구독자를 자랑하는 '위즈키즈'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제, 금융 지식 가치가 높아진 시대상 등을 반영해 개편을 단행하며 더 큰 호응을 얻고 있다"라며 "위즈키즈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넓은 시야를 가진 21세기형 인재로 자라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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