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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는 도합 11단 유단자인 이광태 캐릭터에 대해 "어렸을 때 육상 선수로 대회에 나간 적이 있다. 운동을 그만둔 이후로는 숨쉬기 운동만 해왔는데, 이 작품을 위해 자전거,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을 좋아하게 됐다"며 "몸이 뻣뻣해서 지금도 촬영 쉬는 날이면 액션 스쿨에서 합을 맞추며 계속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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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빛 인생' '소문난 칠공주' '애정의 조건' '수상한 삼형제' '왕가네 식구들' '왜그래 풍상씨' 등 초대박 시청률을 이끌며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던 '가족극 대가' 문영남 작가가 약 2년 만에 주말극으로 복귀한 작품인 '오케이 광자매'는 '천명' '동안미녀' '부자의 탄생' 등에서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진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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