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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영희는 "무슨 반지를 샀냐고 돈 쓰지 말라하면서 올라가는 입꼬리 방치했는데"라며 "보석반지 저 뾰족한 부분으로 정수리 찍어도 되나? 그나저나 보석반지 다이아 사이즈가 많이 줄었네"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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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희는 10세 연하 전 야구선수 윤승열과 지난 1월 결혼했다. 성인영화 감독으로 변신한 김영희는 최근 첫 연출작 '기생춘'의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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