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나비가 태동에 감동했다.
나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새끼 세 마리. 꼬물꼬물 태동 너무 신기하고 귀여워요. 태동은 정말 느껴본 사람만 아는 감동과 신비함이랄까요. 아직도 매일 놀라는 중! 출산 두 달 전. 날 놀고 있는 조이. 빨리 만나자. 임신 8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나비는 볼록한 배를 드러낸 채 태동을 느끼고 있다. 또한 나비의 곁에는 반려견 두 마리가 귀여운 뒤태를 뽐내며 누워있어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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