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빈우가 헬스에 이어 골프까지 섭렵한 만능 스포츠 능력을 보여줬다.
김빈우는 15일 인스타그램에 "이번 년도 첫 라운딩 #골프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골프 라운딩에 나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빈우의 모습이 담겼다.
한껏 신이난 듯 브이를 그리고 있는 김빈우는 늘씬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한 뒤 체중 감량에 성공한 김빈우는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었다"고 전했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