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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에게 이번 시즌은 시련이 되고 있다. 리그 우승 경쟁에서 밀리고 있고, 최근 유럽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조기 탈락이 확정됐다. 이에 유벤투스가 호날두 영입 투자를 실패로 인정하고, 그를 헐값에 팔 것이라는 보도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이에 호날두 본인도 레알 복귀를 희망한다는 얘기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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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감독은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와의 인터뷰에서 호날두 영입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맞다. 사실일 수도 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호날두를 잘 안다. 그가 이 팀에서 한 모든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는 현재 유벤투스 선수다. 우리는 이를 존중해야 한다. 그의 미래가 어떻게 될 지 지켜보자"는 알쏭달쏭한 답변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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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벤투스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은 최근 유벤투스가 호날두 매각 계획을 전혀 갖고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 유벤투스와 호날두의 계약은 내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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