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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22일(한국시각)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애스턴 빌라와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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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버밍엄라이브는 '토트넘의 핵심 두 명이 애스턴빌라전에 나서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이 소식은 애스턴빌라 팬들에게 힘이 된다. 애스턴빌라 팬들은 이번 경기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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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흥민은 과거 애스턴빌라를 상대로 멀티골을 기록하는 등 매서운 활약을 펼친 기록이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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