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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25분 부천이 선제골을 넣었다. 장현수가 올린 땅볼 크로스를 박창준이 밀어넣었다. 이후 반격에 나선 전남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40분 올렉이 살려낸 공을 사무엘이 슈팅으로 연결했고, 전종혁 골키퍼를 맞고 흐른 볼을 이종호가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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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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